차승준
| 장타와 스피드를 겸비한 내야의 미래 |
| 고교 시절 2년 동안 1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강한 장타력을 입증했으며, 제7회 이만수 홈런상을 수상했다. 밀어 치기로도 담장을 넘길 수 있는 파워를 갖춘 스프레이 히터다.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으며, 주루 센스와 빠른 발을 바탕으로 고교 통산 23 도루를 기록하는 등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보여줬다. |
| 장타와 스피드를 겸비한 내야의 미래 |
| 고교 시절 2년 동안 1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강한 장타력을 입증했으며, 제7회 이만수 홈런상을 수상했다. 밀어 치기로도 담장을 넘길 수 있는 파워를 갖춘 스프레이 히터다.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으며, 주루 센스와 빠른 발을 바탕으로 고교 통산 23 도루를 기록하는 등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보여줬다. |